펄에서 자라난 팔들
‘정상성’이라는 쇠사슬을 벗어 던져버리고 미친 여자들에 대하여
7월 17, 2026
원래도 이 사회의 ‘정상성’에 진절머리가 났던 나는 책을 덮을 즈음 ‘정상성’이라 불리는 가부장적 잣대에 신물이 나서 참을 수가 없었다. 그래서
로자 룩셈부르크 – ‘실패자’ ‘비운의 여성’이 된 혁명가
6월 28, 2026
저자 다나 밀스 / 정인 옮김 / 출판사 달팽이꿈 / 출간 2025년 05월 01일 “대중들의 지도자는 대중들 자신이며, 그들은 변증법적으로
퀴어스레 신학하기 – 불자가 어쩌다 신학책을 집어 들었나
6월 28, 2026
저자 이우연, 유영상, 이유정, 황용연, 정혜진, 박희규, 최형미 / 출판사 도서출판QNA / 출판일 2025년 10월 23일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
유별난 게 아니라 유병한 거예요 – 양산형 에세이 속 ‘책’ 재발견 실험 2편
6월 28, 2026
저자 장미교 / 출판사 새벽달 / 출간일 2024-07-17 에세이를 두 권 연달아 읽었다. 에세이는 다 비슷하고 지루하다는 내 고정관념과 편견을
하고 싶다는 건 할 수 있다는 것 – 양산형 에세이 속 ‘책’ 재발견 실험 1편
6월 28, 2026
저자 이솔 / 출판사 과도 / 발행(출시)일자 2026년 04월 05일 원래 에세이를 잘 찾아 읽지 않는 편이다. 최근 몇 년
진짜와 가짜는 하늘과 땅처럼 명확한 별개일까ㅡ성해나 [혼모노] 소설 서평
5월 12, 2026
성해나 작가의 ‘혼모노’가 한창 애독가들을 넘어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책으로 소문이 났을 때도 나는 크게 관심이

